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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

제대했습니다.


역시 사회가 좋네요.

by 올리버 | 2010/01/04 18:53 | おしゃべり | 트랙백

しろくまベルスターズ♪ 캐릭터송 [星名ななみ] - Sugary Bitter sweet





しろくまベルスターズ♪  캐릭터송 [星名ななみ] - Sugary Bitter sweet

작편곡 : おおくまけんいち
작사 : Minao Ohse
노래 : 星名ななみ(CV:羽鳥空)
번역 : 올리버

スイートな気持ち 胸にはじける
스이-토나키모치 무네니하지케루
스위트한 기분이 가슴에 튀어올라

あなたに出会えた日はいつだって
아나타니데아에타히와이츠다앗테
너와 만난던 날은 언제나

とろけそうに甘い恋をしてる
토로케소오나아마이코이오시테루
녹아버릴 것 같은 달콤한 사랑을 하고 있어

それだけでもう幸せ
소레다케데모오시아와세
그것만으로도 벌써 행복해

街角で偶然すれ違ったら
마치카도데구우제은스레치갓타라
길모퉁이에서 우연히 스쳐지나가면

胸の奥 甘くささやきだす
무네노오쿠 아마쿠사사야키다스
가슴속에서 달콤하게 속삭여

見慣れてるはずの横顔なのに
미나레테루하즈노요코가오나노니
익숙해진 옆얼굴일텐데

不思議だね もう目がはなせない
후시기다네 모오메가하나세나이
신기하네 눈이 떨어지지 않아

手を触れた瞬間の幸せの予感がを
테오후레타슈은카은노시아와세노요카응오
손이 닿았던 순간의 행복한 예감을

何度でもそっと口にして 確かめたくて
난도데모솟토쿠치니시테 타시가메타쿠테
몇번이고 살짝 말해보며 확인해보고 싶어

チョコバナナ ミルクレープ バニラシェイク
쵸코바나나 미르크레-프 바니라셰이크
초코바나나 밀크레페 바닐라쉐이크

甘いものに出会えた1日は
아마이모노니데아에타이치니치와
달콤한 것과 만났던 하루는

チョコパフェ ソフトクリーム モンブラン
쵸코파훼 소후토크리무 몽브랑
초코파르페 소프트크림 몽블랑

それだけでもう幸せ
소레다케데모오시아와세
그것만으로도 벌써 행복해

街中がきらきら輝くように
마치쥬우가키라키라카가야쿠요오니
거리가 반짝반짝 빛나는 것 처럼

コットンキャンディ 空から飾りたい
콧톤캬은디 소라카라카자리타이
코튼 캔디를 하늘에 장식하고 싶어

甘いもの食べたら誰にだって
아마이모노타베타라다레니닷테
달콤한 걸 먹으면 누구라도

幸せと元気がやってくる
시아와세토게응키가얏테쿠루
행복함과 힘이 생겨

単純とか脳天気 言われたっていいの
타은쥬은토카노-텐키 이와레탓테이이노
단순하다던가 덜렁하다고 말해져도 괜찮아

甘い見通したってきっと 幸せの味
아마이미토오시탓테키잇토 시아와세노아지
달콤한 걸 바라보기만 해도 분명, 행복한 맛이야

チョコボンボン レアチーズ カフェゼリー
쵸코본본 레아치-즈 카훼제리-
초코봉봉 레어치즈 카페젤리

苦くて酸っぱい涙の味まで
니가쿠테습파이나미다노아지마데
씁쓸하고 새콤한 눈물의 맛까지

チョコミント べりータルト シナモンパイ
쵸코미은토 베리타르토 시나모음파이
초코민트 베리타르트 시나몬파이

包みこむ甘い魔法
츠츠미코무아마이마호오
나를 감싸주는 달콤한 마법

あふれるこの気持ち
아후레루코노키모치
넘쳐흐르는 이 기분을

みんなに届けたい
민나니토도케타이
모두에게 전하고 싶어

<나나미 취향의 달콤한 것들>

天然とかお人好し 言われたっていいの
테은네은토카오히토요시 이와레탓테이이노
순진하다던가 착해빠졌다고 말해져도 괜찮아

甘い考えだってきっと 幸せの味
아마이카응가에닷테킷토 시아와세노아지
달콤한 걸 생각하기만 해도 분명, 행복한 맛이야

チョコバナナ ミルクレープ バニラシェイク
쵸코바나나 미르크레-프 바니라셰이크
초코바나나 밀크레페 바닐라쉐이크

甘いものに出会えた1日は
아마이모노니데아에타이치니치와
달콤한 것과 만났던 하루는

チョコパフェ ソフトクリーム モンブラン
쵸코파훼 소후토크리무 몽브랑
초코파르페 소프트크림 몽블랑

それだけでもう幸せ
소레다케데모오시아와세
그것만으로도 벌써 행복해

チョコボンボン レアチーズ カフェゼリー
쵸코본본 레아치-즈 카훼제리-
초코봉봉 레어치즈 카페젤리

苦くて酸っぱい涙の味まで
니가쿠테습파이나미다노아지마데
씁쓸하고 새콤한 눈물의 맛까지

チョコミント べりータルト シナモンパイ
쵸코미은토 베리타르토 시나모음파이
초코민트 베리타르트 시나몬파이

包みこむ甘い魔法
츠츠미코무아마이마호오
나를 감싸주는 달콤한 마법

あふれるこの気持ち
아후레루코노키모치
넘쳐흐르는 이 기분을

みんなに届けたい
민나니토도케타이
모두에게 전하고 싶어

いつかはこの気持ち
이츠카와코노키모치
언젠가는 이 기분을

あなたに届けたい
아나타니토도케타이
너에게 전하고 싶어



누군가의 부탁으로 번역.

by 올리버 | 2009/12/30 22:25 | その他 | 트랙백

[Lovey-dovey]SHUFFLE! OP - innocence





Lovey-dovey track 07

SHUFFLE! OP - innocence

작곡:アッチョリケ 
편곡:景家 淳
 작사:AlAi
노래 : 橋本みゆき

번역 : 올리버


二人で歩いてる 二人で探してる
후타리데아루이테루 후타리데사가시테루
둘이서 걷고 있어 둘이서 찾고 있어

でも瞳に写るのは 揺らめいている君の形
데모히토미니우츠루노와 유라메이테이루키미노카타치
하지만 눈동자에 비치는건 흔들리는 너의 모습

君と僕との間にあるのは
키미토보쿠토노아이다니아루노와
너와 나 사이에 있는 것은

夢たちが混ざり合うノイズの海
유메타치가마자리아우노이즈노우미
꿈들이 모여 섞이는 노이즈의 바다

変わらないもの 君の中にだけ息づいてる
카와라나이모노 키미노나카니다케이키즈이테루
변함없는 것은 너의 안에서만 숨쉬고 있어

世界中で誰も触ることのないその宝物は
세카이쥬우데다레모사와루코토나이소노타카라모노와
이 세상에서 누구도 닿은 적 없는 그 보물은

きっと君のために何より強く輝くから
키잇토키미노타메니나니요리츠요쿠카가야쿠카라
분명 당신을 위해서 무엇보다 강하게 빛날테니까

二人で願ってる 二人で迷ってる
후타리데네가앗테루 후타리데사가시테루
둘이서 바라고있어 둘이서 찾고있어

遠い未来 僕たちはどこに行くのか見えないまま
토오이미라이 보쿠타치와도코니이쿠노카미에나이마마
머나먼 미래에 우리들은 어디에 가게되는 지 보이지 않은 채

君と僕とを繋ぎ止めている
키미토보쿠토오츠나기토메테이루
너와 나를 연결해주고 있는

糸はまだ細いかもしれないけど
이토와마다호소이카모시레나이케도
실은 아직 가늘지도 모르겠지만

全て脱ぎ捨て その身を委ねて 感じてみて
스베테누기스테 소노미유다네테 카은지테미테
모두 벗어던지고 그 몸을 맡기고 느껴봐

世界中の愛が導かれてく 深い湖で
세카이쥬우노아이가미치비카레테쿠 후카이미즈우미데
이 세상의 사랑이 이끌려가는 깊은 호수에서

そっと君の為に溢れるままの僕の思いを――
소옷토키미노타메니아후레루마마노보쿠노오모이오
조용히 너를 위해서 흘러넘치고 있는 나의 마음을

いつか二人 全部分かり合えると信じていいよね
이츠카후타리 제음부와카리아에루토시은지테이이요네
언젠가 우리가 서로 모든걸 알게 될 거라고 믿어도 되겠지?

どうか君の心 透き通るほど見せて欲しい
도오카키미노코코로 스키토오루호도미세테호시이
부디 너의 마음을 투명할 정도로 보여주길 원해

世界中で誰も触ることのないその宝物は
세카이쥬우데다레모사와루코토나이소노타카라모노와
이 세상에서 그 누구도 닿은 적 없는 그 보물은

きっと君のために何より強く輝くはずさ
키잇토키미노타메니나니요리츠요쿠카가야쿠하즈사
분명 너를 위해서 무엇보다 강하게 빛나고 있을거야

いつか二人 全部分かり合えると信じていいよね
이츠카후타리 제음부와카리아에루토시은지테이이요네
언젠가 우리가 서로 모든걸 알게 될 거라고 믿어도 되겠지?

どうか君の心 透き通るほど見せて欲しい
도오카키미노코코로 스키토오루호도미세테호시이
부디 너의 마음을 투명할 정도로 보여주길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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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miyumiyu.cafe
이 가사의 저작권은 Lantis에 있습니다

by 올리버 | 2009/11/11 01:35 | 橋本みゆき | 트랙백

뇌사와 심장사

이번 생물학 과제로 뇌사와 심장사중 어느것이 진짜 죽음이라고 생각하는 지에 대해 레포트를 썼습니다.
그 내용을 요약해 보자면,


우선 뇌사와 심장사의 차이에 대해 설명해 보겠다.
뇌사는 뇌의 기능이 정지해 더 이상 신체에 명령을 내릴 수 없게 되는 것을 말하고 심장사는 심장의 기능이 정지해 신체에 혈액을 공급할 수 없어 신체 전체의 기능이 정지하게 되는 것이다. (대부분 뇌사이후 심장사로 이어지게 된다)
세계가 뇌사와 심장사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는 것은 사람의 인격이라 할 수 있는 뇌의 죽음과 육체 자체의 죽음 중 어떤 것을 진정한 죽음이라고 인정 할 것인지 주장이 나뉘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뇌사가 인간의 죽음이라고 생각한다. 육체 자체에는 별로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인간의 진정한 가치는 내면, 즉 그 인간의 생각과 의지나 판단에 있다고 생각한다. 진화론적으로 보면 육체는 그런 생각, 의지, 판단 등을 하는 뇌에게 신호를 받아 움직이는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뇌사 상태가 되어 뇌가 기능을 잃으면 육체도 아무런 의미를 지니지 못한다. 육체에 명령을 내릴 뇌가 죽었기 때문이다. 인간이 혼수상태에서 깨어나길 바라는 모습을 여러 매체에서 많이 접할 수 있다. 이 경우 가족이나 친구들이 바라는 것은 육체의 활동 유지가 아니라 지금까지 봐왔던 그 사람의 인격이 깨어나길 기다리는 것이다. 이 것만 봐도 인간과 인간이 서로를 생각하는 것은 단순한 육체가 아니라 그 내면에 있는 인격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인격을 관장하는 뇌가 죽었다면, 그 ‘인간’은 죽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이정도 입니다.

사실 저는 아직도 확실한 대답을 내지 못했습니다.
인간이라는 것이 인격뿐만이 아니라 육체적 가치도 포함될 수 있고, 또 그 인격을 밖으로 표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육체가 필요하기 때문이지요. 둘중 하나를 선택한다면 지금은 뇌사라고 생각 합니다.

by 올리버 | 2009/05/15 00:38 | おしゃべり | 트랙백 | 덧글(1)

내가 동방을 하는 이유.

제가 동방시리즈에 대해 알게된지 거의 5년이 다되어 가는군요.
5년동안 대충 하다가 쉬기도 하고 다시 버닝하기도 하고, 굴곡이 있지만
결국 5년째 동방을 계속 해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이유에 대해 조금 말해보려고 합니다.


1) 뛰어난 음악.
모든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성과 작곡자 ZUN씨만의 특색이 살아있는 음악.
제가 동방시리즈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중 절반은 음악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특색 있는 세계관
다른 어느 장르도 섞여있지 않은 ZUN씨 자신만의 세계관.
동방시리즈는 판타지,무협,SF 등 다른 곳에서 보여진 것들과는 전혀다른 세계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세계관은 상당히 방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지만,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는 절묘한  연관성이 묘미지요.


3)탄탄한 배경 스토리
동방시리즈는 매 시리즈마다 스토리가 있습니다.
동방시리즈의 배경인 환상향에서 매회 다른 이변이 일어납니다. 이것을 해결하는 것이지요.
중요한건 이 이변들의 배경스토리가 정말 탄탄하다는 데에 있습니다.
특히 영야초나 풍신록은 각각「죽취물어」,「중앙신화」신화를 기본으로 하고 있어 특히 흥미롭지요.

 

4) 정교한 탄막
동방시리즈의 탄막은 아름답기로 유명하지요.
그리고 동방시리즈의 특이한 탄막시스템 '스펠카드'
동방 시리즈는 보스캐릭터마다 자기 고유의 스펠, 즉 탄막으로 표현되는 기술을 사용합니다.
그런데 이 스펠의 사용자와 스펠명과의 관계가 밀접하고, 그 스펠은 탄막의 형태로 표현됩니다.
그 캐릭터와 스펠과 탄막의 형태. 그 관련성이 게임을 보다 재밌게, 몰입할 수 있게 해줍니다.

 
5) 제작자의 열정

동방시리즈의 제작자이신 ZUN씨는 거의 모든 동방 제작작업을  혼자 하십니다.
그래픽,프로그래밍,사운드,스토리 등등
웬만한 열정 가지고는 불가능한 일이지요.
ZUN씨 당신은 멀티 플레이어


크게 이정도로 나눌 수 있겠네요.
특히 음악. ZUN씨의 음악은 저랑 코드가 잘 맞는달까 정말 모든 곡이 마음에 듭니다.
제 mp3 리스트의 반을 차지하는 동방음악이 그걸 여실히 보여주네요.

앞으로도 동방을 계속 하게 될 것 같습니다.

by 올리버 | 2009/05/12 03:08 | 東方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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